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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의 주요 거주지는 부산/거제입니다.

바다는 언제든지 볼 수 있지만, 아내님은 항상 제주도 바다는 부산, 거제 바다와 다르다고 말씀 하십니다.


제주도에 왔으니 김녕 성세기 해변에 잠시 들립니다.

바람이 많이 부니 아기는 아기띠와 워머로 감싸고 나갑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김녕 미로 공원으로 갑니다.

입장료는 3000원으로 기억 합니다.


유모차를 가지고 가기는 어려울 것 같고, 아기띠를 하는게 좋겠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걸어서 어린 아이들은 힘들 것 같네요.





아무 생각 없이 다니면 계속 막힙니다.

저희 부부는 45분 걸렸고, 부모님은 1시간 15분 걸렸네요.





반대로 나가는 건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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